
전북형 뉴딜사업 중 하나로 메타버스(Metaverse) 산업화가 추진될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전북도는 지난 12일 전북콘텐츠융합진흥원에서 ‘전라북도 메타버스 협의체’ 발대식 겸 전문가 초청 토론회를 갖고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차세대 신성장동력으로 떠오른 메타버스는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현실 세계를 가상공간에서 구현하는 플랫폼을 지칭한다.
협의체는 ▲LG전자 ▲더가람 ▲조이그램 ▲KT ▲JTV ▲케이홀로 ▲와이에이피 ▲새만금세계잼버리조직위원회 ▲한국국토정보공사 ▲원광대학교 등 30여개 산·학·연·관이 참여했다.
이들은 앞으로 새로운 서비스와 콘텐츠 발굴, 이를 통한 일자리 창출 등 메타버스로 전북형 뉴딜을 견인할 수 있는 방안을 집중 검토하게 된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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