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방 프랜차이즈 창업 브랜드 욜로PC방이 상권과 가맹점주의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소자본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11월 한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프로모션은 △가맹비 및 교육비 전액 면제 △전 지점 로열티 0원 △시그니처 팀룸 3개 무상 시공 △온라인 퍼포먼스/오프라인 홍보 마케팅 지원 △방역 패키지 지원 △LG 240Hz 모니터 RTX3070 무상 지원 등 총 6,000만 원 상당의 27가지 혜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1월 중 피시방 창업을 결정한 선착순 5팀에 제공된다.
욜로PC방 관계자는 “업계 최초 1금융권과의 업무협약(MOU) 체결을 통해 최대 2억 원의 PC방창업대출을 지원해 청년 창업자들도 시작하기 어려움이 없다”며 “예비 창업자가 받은 PC방체인의 견적서를 비교한 후 가장 저렴한 비용을 제안하는 ‘최저가 창업 보장제’를 통해 피시방창업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최저가 보장제는 PC방 체인점 중 최초로 시행되어 초기 투자 부담을 확연히 낮추었다는 평을 받았으며,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매니저급 인력 지원과 매장 오픈 후까지 이어지는 1:1 밀착 관리, 먹거리 조리의 부담을 낮춰주는 원-팩 시스템 등 다각적인 지원으로 안정적인 소자본 창업을 돕는다.이외에도 PC방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PC방 이용 매출과 시그니처 팀룸 매출, 차별화된 먹거리를 통한 홀&배달 매출로 이뤄진 4way 수익 구조도 갖추고 있다고 브랜드측은 전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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