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세무서 이전으로 시선집중, 대형상업시설 ‘망고타운’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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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봉담2지구의 분양열기가 뜨겁다. 국토교통부는 ‘공공주도 3080+, 대도시권 주택공급 획기적 확대방안’의 후속 조치로 경기 화성어천 지구와 봉담2지구 사이에 봉담3지구 등 총 14만 가구 규모의 신규 공공택지 조성계획을 발표했다.

개발이 진행된 봉담2지구와 연계하여 가로망 체계, 보행녹지축 등의 통합적인 도시공간체계를 통해 학교, 공원 등을 공유할 수 있는 통합연계개발에 따라 봉담2지구가 봉담지구의 최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여기에 화성세무서 이전이 오는 2024년까지 예정돼 있고, 오목천역(수인분당선)이 완전 개통하였으며, 봉담역(신분당선)이 개통확정 되는 등 연이은 개발호재가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화성시 봉담2지구에 들어서는 대형상업시설 ‘망고타운’이 분양을 알리며 주목을 받고 있다. 구도심을 포함해 22,000여 대단지아파트 및 주거배후세대를 갖추게 되면서 봉담2지구가 거대 상권으로의 발전이 기대됨에 따라 조기 선점효과를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대로변 3면코너 상가에 들어서는 ‘망고타운’은 연면적 21,752.77㎡, 지하 3층 지상 10층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주차대수는 법정대비 114.3%로 총 144대의 넉넉한 주차공간도 확보했다. 사업지 인근에는 대단지 아파트 등 주거수요와 초·중·고 및 대학교 등 학세권이 밀집되어 있어 가족단위 방문객의 급증으로 공실걱정 없이 업종선택이 쉬울 거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망고타운은 화성세무서 이전 외에도 다목적체육관, 커피복합시설, 야외음악당, 물놀이시설 등 개발호재가 풍부하다”면서 “주거세대 대비 상업시설이 부족해 선점효과를 기대하는 수요층의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망고타운’ 분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표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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