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와이식 샐러드 포케를 선보이는 샐러드 창업 브랜드 ‘포케올데이’가 브랜드 론칭 1년 만에 45호점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포케는 신선한 채소 위에 생선 등 메인 재료를 깍둑썰기로 자른 뒤 올려 먹는 메뉴로, 국내에서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 중인 트렌디한 음식이다. 샐러드 전문점 포케올데이는 빠른 성장세로 국내 포케 전문점 가맹점 수 1위에 등극했다.
해당 브랜드는 50호점까지 오픈지원금 300만 원을 지원하는 이벤트와 가맹점이 없는 신규 지역에 1,000만원을 지원하는 창업지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이 이벤트는 샐러드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점주의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가맹사업의 확장 속도를 높이는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포케올데이는 트렌디한 색을 가진 브랜드로 SNS를 통해 고객들과 소통하며 고객 중심의 브랜드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포케 시장은 급속히 커지고 있으며 트렌드에 민감한 여성 창업자와 청년창업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라고 전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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