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국NFT콘텐츠협회
한국NFT콘텐츠협회가 지난 6일 2021 부산머니쇼 VIP CEO 네트워킹파티 행사에서 정식 출범식을 열었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부산머니쇼 행사때는 부산 벡스코에서 ‘NFT부산 2021’ 행사도 함께 열려 NFT(Non-Fungible Token)에 대한 열기가 높았다.
이날 열린 출범식에는 STARS그룹 배운철 사장,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김형주 이사장, 한국블록체인조정협회 나정식 회장, 고기영 전 법무부차관(법무법인 여백), 초록뱀미디어 원형식 회장 등 블록체인업계와 엔터테인먼트 및 콘텐츠업계, 투자사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전자현악 3중주의 샤인, 미스터붐박스, 힙합 가수 트루디, 트롯트 가수 황인선, 5인조 걸그룹 힌트, 5인조 아이돌그룹 BXK 등의 축하공연도 펼쳐졌다.
이번 출범식에는 (사)한국문화예술산업총연합회 김영진 회장이 한국NFT콘텐츠협회 초대회장으로 추대되어 오는 12월 15일 서울 삼성동에 있는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볼룸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사단법인으로 정식 출범할 예정이다.
이에 행사 주최사인 STARS그룹 배운철 사장은 ”글로벌 콘텐츠 시장이 날로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변화된 언텍트 시장환경에 맞춰 새로운 블록체인 기반의 콘텐츠 생태계를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한다“며 ”세계적으로 거래되는 NFT 자산의 규모는 2년 새 8배 증가했고 2020년 3억3803만 달러를 돌파했으며 이러한 시대의 흐름에 맞춰 블록체인 업계를 비롯해 전 산업에 걸쳐 화두로 부상하고 있는 NFT 관련 산업을 육성하고, NFT 시장을 투명하게 해, 모든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협회를 만들어 가겠다“며 협회설립을 추진한 계기를 밝혔다.
이를 위해 한국NFT콘텐츠협회는 국내 자산운용사와 투자사들과 손을 잡고 ‘글로벌 NFT 콘텐츠 펀드’를 조성하여 적극적인 투자와 콘텐츠의 디지털자산화를 통해 대한민국 콘텐츠가 세계시장에서 저작권을 보호받고 글로벌시장에서 경쟁력있는 문화상품으로서 거래가 활성화되고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는 시장환경에 앞장설 예정이다.
한편, 한국NFT콘텐츠협회 주요사업으로는 NFT 전문가 초청 및 관련 정보제공, NFT 발행, 거래, 자산화과정 교육 및 아카데미 개설, NFT 마켓플레이스 운영 및 글로벌플랫폼과 업무협력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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