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의회, 유튜브 채널 개설

다양한 채널로 시민과 소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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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의회에서는 신속한 정보 제공과 시민과의 소통 확대를 위한 뉴미디어 트렌드를 반영한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시의회는 코로나로 시민과의 직접 대면이 어려워진 상황을 고려하여 의회의 역할과 활동을 알리고 시민과의 소통강화를 위해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 유튜브 방송은 본회의 라이브 스트리밍과 5분 발언과 시정질문 등을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상임위별 현장방문 활동은 편집 후 다양한 카테고리를 구성해 시민들이 원하는 정보를 영상으로 보다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할 계획이다.

김영일 부의장은 “시민과의 비대면 소통이 중요한 시기인 만큼 의회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시민 곁에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의회가 어떤 일을 하는지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차별화된 콘텐츠로 시민들과 소통을 더욱 활발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시의회는 오는 11일 제1차 정례회 1차 본회의 때부터 유튜브를 통해 회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군산=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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