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그륵’, SVIP 서비스로 30~50대 여성취향 겨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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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에스이츠의 음식 프랜차이즈 제철그륵이 SVIP 멤버쉽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용인 처인구에 1호점을 개점한 제철그륵은 그동안 30대부터 50대 여성을 주고객으로 잡고 3개월 동안 고객과 소통하며 고객의 성향과 반응을 분석해 프랜차이즈가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사항들을 체계화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 같은 분석을 통해 선보인 SVIP 멤버쉽 서비스는 고객에게 생일 때 혹은 신규 메뉴 출시때 할인 등을 제공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며 “관자우니 한그륵, 단새우니 한그륵, 도로우니 한그륵, 진마제면 한그륵 등 4가지의 제철그륵은 한국인의 입맛과 식단을 고려해 신선하고 맛있는 8가지의 해산물을 엄선해 매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설명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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