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소방서가 지난 4일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정읍 CGV 일대에서 화재 예방 캠페인을 가졌다.
이번 캠페인은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10여 명이 참석해 건조한 기후와 난방기구 사용 증가 등으로 화재 위험성이 높아지는 겨울철을 대비, 시민과 함께 공감·소통하는 화재 예방 분위기 조성을 위함이다.
한편, 정읍소방서는 SNS 등 뉴미디어 활용 화재 예방 홍보, 119청소년단과 소방안전강사 활용 안전교육 등 화재 예방 활동을 적극 전개할 방침이다./정읍=박기수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