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이 세상인 시대로의 진화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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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 Universe(메타 유니버스, 지은이 안병익, 출판 이가서)'는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인류에게 운명처럼 다가올 초세계를 기술하고 있다. 초세계는 현실공간과 가상공간이 융합된 세상으로, 인류가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했던 신세계다. 인공지능, 메타버스, VR/AR, 자율주행차, 로봇, 무인기계, 빅데이터, 블록체인, 우주기술, 푸드테크, 신유통, 양자 컴퓨팅 등 다양한 기술들이 현재 어떻게 발전하고 있고 미래에는 이런 기술들의 발전으로 인해 어떠한 세상이 만들어지는지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무엇이든 할 수 있고 어디든 갈 수 있는 세상’ 초세계는 기술적 진보뿐만 아니라 사회 관계성에까지도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그동안 공동체와 집단으로 살아온 인류는 초세계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고 집단보다는 개인적인 목표와 만족을 위해 살아가는 새 인류가 될 전망이다. 인류 역사 1년의 마지막 1분은 그동안 지나온 모든 순간보다 수만 배는 더 빛나는 찬란한 문명의 시간이 될 터이다. 우리에게 다가오는 새로운 1분 동안 사람과의 관계, 배우는 과정, 일하는 방식, 소통하는 법 등에서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패러다임이 만들어질 것 같다./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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