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대학교는 1일 문화융합 시대 창업 현상 이해를 돕기 위해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 창업강좌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K-MOOC는 2015년부터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진행한 사업으로, 인원 제한 없이 누구나 수강할 수 있는 웹 기반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이다.
전주대 주관으로 개설된 ‘문화융합시대의 창업’ 강좌는 우수한 창업역량을 갖춘 인재 배출을 목적으로 제작되었다. 교육에는 가톨릭관동대·경남대·계명대·아주대·울산대·한남대·호남대 등 한국지역대학연합(RUCK) 회원교가 참여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상품 디자인을 위한 스토리텔링 전략, 디자인 씽킹과 창업, 크라우드펀딩의 기초와 실전, 콘텐츠 기획을 통한 창업 아이템 발견 등이다. 강좌는 K-MOOC 사이트 (http://www.kmooc.kr/)에서 볼 수 있다.
LINC+사업단 주송 단장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4차 산업혁명과 문화융합 시대를 맞이해 학생들이 창업에 대한 견해를 넓히며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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