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볶음우동 프랜차이즈 ‘볶가’에서 소자본 창업자들을 위해 선착순 ‘0원 창업’ 이벤트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선착순 30호점 한정으로 진행중인 해당 이벤트는 브랜드 신규 창업자를 대상으로 ▲가맹비 ▲교육비 ▲로열티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볶가는 이를 통해 초기 투자 비용에 대한 부담감을 낮추고 소자본 창업으로도 가능한 환경을 완성함으로써 가맹 사업 시작 한 달 만에 7호점까지 오픈한 바 있다.
볶가 관계자는 “대표 메뉴인 볶음우동과 중화요리, 치킨의 구성은 흔하지 않기 때문에 주목을 받고 있다”며 “여기에 홀과 포장, 배달까지 이어지는 수익 구조를 통해 소형 매장에서도 높은 성과를 달성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어려운 시기에도 브랜드를 선택해준 분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해당 이벤트와 함께 다양한 지원 전략을 펼쳐 가맹점과의 상생 발전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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