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고덕 2차 아이파크 분양 돌입…삼성 품은 고덕국제신도시 핵심 입지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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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바로 앞, 고덕국제신도시 중에서도 핵심 입지로 손꼽히는 위치를 자랑하는 ‘평택 고덕 2차 아이파크’ 오피스텔이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 11월 1일과 2일에 청약을 실시하고 11월 5일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평택 고덕 2차 아이파크’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동문에서 약 100m 앞에 위치한 대단지 오피스텔이다. 1~2인 가구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25~62㎡로 구성, 총 1480실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삼성전자 바로 앞이라는 입지 조건과 송탄일반산업단지, 장당일반산업단지, 평택브레인시티, 진위산업단지까지 5곳의 산업단지가 위치하고 있어 덕분에 직주근접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오는 11월 준공 예정인 평택고덕1차아이파크(1,200실)와 예정된 평택 고덕 3차 아이파크와 함께 매머드급 대단지를 이루게 되면 그 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 및 수도권으로 이동이 편리한 교통망도 눈길을 끈다. SRT 지제역에서는 강남 수서까지 약 20분대 진입이 가능하고, SRT 지제역 복합환승센서 개발로 BRT 평택 간선 급행버스, 광역M버스로 서울 수도권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주변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평택 고덕 1차 아이파크의 CGV, 평택프리미엄아울렛베스트원의 식음료 스트리트 등과는 ‘슬세권’이라고 부를 정도로 이용이 편리한 위치다. 단지 내에 오픈 공유주방과 피트니스센터, 북카페, 멀티플렉스 홀 등 커뮤니티 공간도 갖출 예정이다. 세대 내에는 홈 오토 시스템과 인공지능 난방제어 시스템, 안전 보안 시스템 등을 통해 스마트 라이프를 실현하게 된다.

분양 관계자는 “평택 고덕 2차 아이파크는 이른바 ‘삼세권’이라 부르는 입지적 이점과 더불어 아이파크라는 브랜드 대단지의 장점, 원스톱 쇼핑과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초대형 상업시설과 우수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앞으로 미래가치가 더욱 기대되는 곳”이라고 전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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