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그토스트 전문점 테그42는 선착순 100호점을 대상으로 창업 비용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브랜드는 코로나 종식기원과 더불어 토스트 창업비용의 절감을 위해 가맹비, 교육비 50%를 본사에서 지원하고 있다. 이 외에도 우리동네 1호점 특별창업 혜택으로 본사 지원금 500만 원을 추가로 제공하고, 업종 변경 시에는 기존 머신 및 집기류 재사용, 기존 인테리어 유지 및 최소변경 등으로 리스크를 최소화했다. 특히, 10월에는 400만 원 상당의 추가 지원 혜택을 마련해, 초기 투자 비용에 대한 부담을 더 낮출 수 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회사 관계자는 “테그42는 기존의 적은 토스트의 양으로 만족하지 못했던 사람들을 위해 빅 시그니처 토스트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라며 “토스트 특성을 활용한 홀, 포장, 배달의 3WAY 수익구조를 갖추고 있다.”라고 전했다. /양용현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