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온다라 인문주간’ 행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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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학교가 오는 31일까지 ‘거리두기의 시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인문학’을 주제로 온다라 인문주간 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최명희문학관과 공동 주관하는 ‘함께하는 공감의 시간’ 공모전은 이번 인문주간 행사의 핵심이다. 이곳에서는 전통부채에 선면화 그리기, 1년 후 나에게 쓰는 편지 등 체험도 이뤄진다.

온라인 강의로는 ‘한국의 집, 한옥의 삶’이 준비됐다. 강좌는 오는 25~31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전주대 건축학과 심세보 교수가 강연자 나선다. 강의는 유튜브 채널 ‘온다라 지역인문학센터’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시청자를 대상으로는 댓글 작성 이벤트를 진행, 추첨을 통해 상품도 지급할 예정이다.

온다라 인문주간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주대 HK+연구단 홈페이지(www.jj.ac.kr/hk/)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jjondara), 인스타그램(jjondara)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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