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농협·부안농협, “사랑 더하기”

전라북도 새마을부녀회에 김치 1톤 + 쌀 1톤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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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본부장 정재호)은 부안농협(조합장 김원철)과 함께 지난 19일 라이브커머스 판매와 연계해 지역사회공헌으로 도내 취약농가에 쌀 1톤과 김치 1톤을 기부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은 지난 15일 부안농협 농가주부모임 희망드림 봉사단이 직접 담근 김치 500포기 1톤과 이날 라이브커머스 완판으로 판매쌀의 20% 1톤을 전라북도 새마을 부녀회(회장 김미자)에 기부했고 부녀회를 통해 도내 취약 농가에 전달할 계획이다.

정재호 본부장은 “도내 취약농가에 농협에서 생산된 쌀과 농가주부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김치를 전달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실천하는 ESG 경영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농업인과 함께·농업인과 함께하는 전북농협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북농협은 매년 명절 나눔, 보훈가족 나눔, 혹서기·혹한기 등에 취약계층 및 소외계층에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난 6월에는 보훈청으로부터 공로자 포상 감사패를 받는 등 함께하는 100년 농협이라는 슬로건으로 농업인과 함께! 국민과 함께하기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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