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6곳에 추가로 나눔숲과 나눔길이 조성된다.
전북도는 18일 도내 지자체와 복지시설이 손잡고 응모한 이 같은 사업이 한국복지진흥원 주관 ‘2022년 녹색자금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복지시설 나눔숲 조성사업은 ▲정읍시 나눔빌 ▲남원시 효성의집 ▲완주군 성심너싱홈 ▲고창군 메디케어요양병원 ▲고창군 요엘원 등 5곳이 선정됐다.
무장애 나눔길은 ▲부안군 줄포만갯벌생태공원이 선정됐다. 선정지는 총 16억원 가량이 투자돼 숲, 쉼터, 숲길 등이 조성된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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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자금 지원사업 6곳 선정
나눔숲과 나눔길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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