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설공단은 17일 시설 환경 개선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주차라인 도색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공단 주차운영부 직원 1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전주 덕진노인복지관을 방문, 주차장 총 50면의 라인 도색 작업을 마쳤다.
김계현 주차운영부장은 “단순한 기부활동을 넘어 부서 특성과 내부인력의 재능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이란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정선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