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협회 전라북도회는 17일 최근 정부의 건설현장 안전·사망사고 감축을 위한 안전 점검 계획을 회원사에 안내하고 현장 안전점검 및 감독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고용노동부는 오는 31일까지 ’위험사업장 집중 단속기간’을 운영하며 ‘현장점검의 날(제7회)’을 맞아 전국에서 3대 안전조치 준수 여부를 일제 점검 중이다.
또 국토교통부는 10월부터 건설현장 사망사고 감축을 위해 현장의 안전관리 이행력 강화방안을 시행하고 있다.
윤방섭 회장은 “정부의 강도 높은 현장 점검으로 인한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사전 근로자 교육 및 위험 공종(고소작업공종, 붕괴·전도 위험 높은 가시설, 크레인 등)에 대한 안전점검 등이 철저히 이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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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전북도회, 정부의 건설현장 안전 점검 실시계획 회원사 안내
-고용노동부, 위험사업장 집중단속기간 운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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