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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진원, 중국 라이브커머스 진행

홍보부터 물류까지 원스탑 지원

기사 작성:  박상래
- 2021년 10월 13일 14시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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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와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이하 경진원)은 중국시장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된 “틱톡 차이나(TikTok China)”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13일 주식회사 케비젠 등 도내 6개사 제품을 ‘웨이보’ 채널을 통해 알렸다.

이 날 주한중국인 크리에이터 ‘유신월’(팔로워 약 120만명)과 함께 홍보한 본 제품들은 ‘더우인 몰’에 한 달간 입점하여 판매될 예정이다.

현지 운영사와 협약을 통해 풀필먼트 서비스를 제공해 도내 제조사에서 중국 각지 소비자에게로의 물류까지 원스탑으로 진행돼 초보기업의 시름을 덜었다.

중국 라이브커머스 시장은 ‘20년 기준 1.1조 위안으로 국내 라이브 커머스 시장(0.4)조 대비 약 50배 큰 규모이다. ‘22년에는 약 2.8조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어 현지 이커머스 시장에서도 20.3%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현지 진출을 위해서는 매우 중요하다.

이현웅 경진원 원장은 “잠시 주춤했던 한류가 최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80~00년대생을 중심으로 다시 강해지고 있는 만큼 이들에게 익숙한 온라인 유통환경에 발 빠르게 적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온라인 마케팅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경진원 관게자는 "도내 13개 수출유관기관과 협업해 전화 한 통(1644-7155) 으로 지원사업 안내부터 시장진출·수출전문분야(법률/지식재산권/통관/관세/세무/회계)까지 컨설팅 받을 수 있다."며 "클릭 한 번(https://jbtrade.jeonbuk.go.kr)으로 수출지원사업을 한번에 신청 할 수 있는 “수출통합지원시스템”를 운영하고 있어 수출에 관심 있는 기업은 꼭 한번 검색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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