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행복마을, 당뇨인을 위한 포도당 캔디 ‘당업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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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생각하는 기업 ‘함께하는행복마을’(대표 성장훈)이 당뇨를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포도당 캔디인 ‘당업큐’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당업큐’는 당뇨병 환자들이 당 수치가 하락할 때 빠르게 당을 올려줄 수 있는 포도당 캔디다. 영양제처럼 보이도록 일반 비타민제 용기를 사용해, 회사나 학교 등 외부에서 주변의 시선을 의식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했다.

‘당업큐’는 당뇨병 환자가 아니더라도 공복 상태에서 무리한 운동을 할 경우나 밤샘 공부나 야근 시에 커피나 에너지 드링크 등을 다량으로 마셔 혈당이 하락하는 등 당 수치가 떨어질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함께하는행복마을’ 성장훈 대표는 "일반적인 사회적 통념과 달리, 당뇨 환자도 빠르게 혈당을 올려야 할 때가 있다"면서 "당뇨병은 높은 혈당으로 인해 발생한다는 고정관념 때문에 많은 환자들 당 섭취를 어려워하는 경우가 많아 당업큐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함께하는행복마을’은 ‘당업큐’ 출시를 기념해 10월 20일까지 당업큐 와디즈 펀딩에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와디즈 펀딩 이후 ‘당업큐’는 함께하는행복마을 스마트스토어, 쿠팡, 11번가 등 온라인에서 구매 가능하다.

한편, 성장훈 대표는 서울대학교 식품공학과 학부와 석사, 박사를 졸업하고 캐나다 알버타 대학과 미국 에모리대학 의과대학에서 연구활동을 했으며 이후 기업체에서 건강기능식품 관련 연구를 지속해 왔다. 숙취해소제, 간영양제로 알려진 깬다큐Q를 개발하여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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