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지방조달청은 12일 익산시에 소재한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에서 클러스터 입주기업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8월 18일에 조달청장 주관으로 개최된 ‘전북지역 식품기업 맞춤형 간담회’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조달정책 이해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창업초기기업, 혁신시제품, 벤처나라, 다수공급자계약, 우수조달물품, G-PASS 등 조달청에서 시행 중인 다양한 조달제도 등을 안내했다.
설명회에는 전북조달청 실무자들을 비롯해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참석, 입주기업들을 대상으로 제도 설명회를 열고 그에 대한 질의답변이 이뤄졌다.
이주현 청장은 “우리 먹거리가 최근 세계 곳곳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며 “식품산업 분야 기업들도 공공조달 시장에 진입해 지속 성장을 이뤄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 적극행정을 추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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