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군산지사, 미룡저수지 녹조제거에 힘써

기사 대표 이미지

한국농어촌공사 군산지사에서는 7일, 군산미룡저수지를 찾아 녹조제거제를 살포하고 악취제거와 녹조방제 작업에 힘썼다.

이는 여름철 지속된 가뭄과 폭염으로 녹조와 악취 발생에 따른 것으로, 깨끗한 수질보전과 매월 상시 오염원 점검 등의 수질관리를 위해서다.

특히 미룡저수지는 군산 시민들의 상징적인 호수로 자연경관이 수려하여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농업용수다.

한편 김응표 지사장은 "군산지사에서 관리하는 저수지들을 대상으로 수질오염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군산=백용규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