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디아일랜드가 오는 10월 13일 항저우 국제엑스포센터에서 시작되는 2021년 항저우 패션산업박람회에 한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테디아일랜드 중국 라이선스업체인 上海太卜商貿有限公司에 따르면, 총 3,600여개 참가업체 중 한국브랜드로는 테디아일랜드가 유일한 참가자이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중국 내 브랜드 홍보 및 거래 기회의 창출에 많은 기여를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번 박람회는 기본의 전통적인 산업 전시모드를 께고, 메타버스 시스템을 활용한 몰입형 디지털 콘텐츠 마케팅 기법을 도입함으로써 브랜드에 대한 미래의 변화와 가능성을 탐구하고 새로운 비지니스 스타일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테디아일랜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테디아일랜드 브랜드 가치는 한츨 제고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중화권을 넘어 전세계적인 브랜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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