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진원, 사회적경제기업 돕는 MOU체결

전북사회적경제지원센터, KT CS호남본부 디지털배움터의 상생협력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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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원장 이현웅, 이하 경진원) 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KT CS 디지털배움터는 지난 1일 디지털을 활용한 사회적경제기업의 활성화를 목표로 상생협력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스마트교육과 디지털 역량향상 교육을 위한 서비스 협력 △체계적인 교육 수행을 위한 소양·참여 협력 △디지털 환경 마련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활성화 △연계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인적·물적 네트워크 구축 협력 및 지원 △기타 상호 발전 협력사업 공동기획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상호협력 등을 위해 적극 나서기로 했다.

또한 양 기관의 연대 협력을 통해 지역 순환경제 활성화 및 지역공동체 밀착지원을 위한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케이티씨에스 호남본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협력하여 추진하는 호남지역 교육사업자로 지역민을 대상으로 수준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경진원 관계자는 “기관의 업무 분야가 서로 다르지만 새로운 시각에서 각 기관의 장점을 살려 상호 협력적인 지원을 전개하면 사회적경제 기업분야의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사회적경제기업과의 협업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간담회도 당일 실시했다. 이 간담회를 통해 디지털배움터 내 각 기업별 체험프로그램을 온·오프라인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협력방안을 모색했으며, 라이브커머스 활용한 역량강화 교육등 판로개척에 필요한 다양한 주제를 논의했다.

이현웅 원장은 “KT CS 호남본부 디지털배움터와 사회적경제기업의 다양한 분야를 접목시켜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만들기 위해 장기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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