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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혁신도시, 만성지구 생활권 누리는 '완주이서 양우내안애 퍼스트힐' 주목

지역 연계성 뛰어난 이서면에 공급돼 교통·교육·생활 등 우수한 주거환경 자랑

기사 작성:  염재복
- 2021년 10월 01일 16시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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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생활 인프라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면서 탁월한 입지여건으로 두 도시의 양쪽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일명 ‘더블생활권’을 갖춘 분양단지에 수요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더블 생활권은 행정구역상 나눠져 있지만 경계지점이나 인접지에 위치해 접근에 불편함 없이 두 도심의 생활 인프라를 고스란히 누릴 수 있는 권역을 말한다.

10월 초 전북 완주군 이서면에서 분양할 예정인 ‘완주이서 양우내안애 퍼스트힐’ 또한 전북혁신도시와 전주 만성지구 두 군데 생활권을 모두 누릴 수 있는 더블생활권을 갖춘 단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 완주 이서면에서 전북혁신도시와 만성지구까지 차로 10~15분 내로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들 신도시에 마련된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활용 가능하기 때문이다.

지난 3월 기준으로 전북혁신도시 내에는 병원·약국 57개소, 마트·편의점 41개소, 학원 163개소, 음식점 562개소, 은행 10개소 등이 운영되고 있으며, 지사울 공원과 완주군립 콩쥐팥쥐도서관, 이서문화체육센터 등 문화·체육시설이 위치해 있다. 또한 전주혁신도시와 함께 전주권역 내 가장 큰 규모의 택지지구로 조성 중인 전주 만성지구에는 만성법조타운과 국민연금공단 인근으로 조성된 상업지구에 거대한 상권을 형성하며 가게들이 자리를 잡고 있으며 각종 공원과 우리노인전문병원 등의 생활편의시설도 갖추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기존 생활권 공유가 가능한 지역에서 분양하는 단지는 가성비가 좋은 것은 물론 지역간 시너지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 인기다”라며 “완주이서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은 전주혁신도시와 만성지구와 지리적으로 가까워 이들 두 도시에 잘 조성돼 있는 생활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는데다 규제지역인 전주와 달리 비규제지역 풍선효과까지 얻을 수 있어 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이서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은 인근 복합타운 개발과 이서 재개발(묘포장)이 계획돼 있어 미래가치도 높다. 특히 약 20만㎡ 면적의 도유지인 이서묘포장은 개발을 앞두고 활용방안에 대해 다양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중으로, 일대는 향후 전북 내 새로운 혁신성장을 위한 거점 공간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또한 이 단지는 전주와 완주군을 잇는 교통 요충지에 위치해 있어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서전주 IC가 인접해 있고 콩쥐팥쥐로와 호남고속도로 등을 이용해 전주시, 김제시 등 인근 지역으로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오는 2023년 8월 새만금~전주 고속도로가 개통할 예정으로 전주 생활권도 빠르게 누릴 수 있다.

이 외에도 ‘완주이서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은 비규제지역인 전북 완주군에 들어서는 만큼 전매제한, 대출, 청약 등의 규제에서 유리하다. 만 19세 이상,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에 지역·주택형 별 예치금만 충족되면 세대주 및 주택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1순위로 청약할 수 있고 주택담보대출비율(LTV)도 70%까지 적용된다. 재당첨 제한이 없으며, 중도금 대출, 양도세, 취득세 등의 세금 부담도 적다.

한편, 전북 완주군 이서면 은교리 653-4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완주이서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은 지하 1층~지상 15층, 10개동, 총 490세대가 공급되며, 이 중 218세대가 일반분양된다. 이 단지의 견본주택은 전주시 완산구 콩쥐팥쥐로 1638에 마련된다./완주=염재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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