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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 전북캠퍼스, 이원택 국회의원과 대학 발전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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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 전북캠퍼스 박상호 학장은 24일, 이원택 국회의원과 대학과 지역 발전에 뜻을 모았다.

이 자리에서 전북캠퍼스에서는 지역 맞춤형 일자리 교육의 필요성과 대학 기숙사 2생활관 리모델링을 통한 공간 확보로 재직자 훈련, 구직 훈련, 창업보육공간, Maker Space의 특성화교육 계획등을 건의했다.

또한 대학 현대화 사업을 위한 정비 지원 촉구와 김제시 특장차 단지 활성화 방안도 제시했다.

특히 긍정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전북캠퍼스 현안사업 지원이 통과된다면 한국전기안전공사, 굿네이버스, 한국폴리텍대학 전북캠퍼스가 함께하는 18세 보육시설 퇴소자 대상으로 하는 '열여덟 어른/ 드림 On! 프로젝트' 활성화 등 지역사회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상호 학장은 “코로나19 시대에 산업 양극화로 지역 간 격차가 날이 갈수록 벌어지고 있며, 김제형 일자리 교육을 더욱 확실히 하여 지역간 격차를 줄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의회장에는 이원택 국회의원, 이은석 정무비서관, 최보선 김제시 투자유치과장, 박선화 김제시 투자유치팀장, 박상호 학장, 이정환 산학협력처장이 참석했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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