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가 메타버스를 활용한 사회문제 해결 방안 콘텐츠를 발굴에 나선다.
시는 내달 26일까지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구현하고 싶은 전주 이야기’를 주제로 콘텐츠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뉴딜, 메타버스에 올라타다’를 부제로 한 이번 공모전은 메타버스 저변 확대와 사회문제 해결방안 아이디어 도출을 위해 기획됐다.
신청대상은 도내 대학 재·휴학생으로,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탄소중립 참여 유도 방안 △실효성 있는 청년 구직활동 지원 방안 △코로나19 등으로 침체돼있는 관광산업 활성화 방안 △실존하는 마을에 새롭게 담고 싶은 모습 제안 등 4개 분야 중 하나를 선택해 응모할 수 있다.
최현창 기획조정국장은 “메타버스 콘텐츠 공모전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노력할 것”이라며 “독창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도내 대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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