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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학' 우수 논문 선정

전북학연구센터 5건 시상

기사 작성:  정성학
- 2021년 09월 26일 15시14분
올해 ‘전북학’ 우수 연구자들이 선정됐다.

전북연구원 전북학연구센터는 ‘제2회 전북학 석·박사 우수 논문’ 수상자 5명을 선정 시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수상자는 ▲박사 부문= 이명진(원광대 문화콘텐츠학)의 ‘전북 이리(裡里)의 식민지배 체제와 저항 연구’ ▲석사 부문= 김미라(전북대 고고문화인류학)의 ‘전주한옥마을 전통문화체험관광에 대한 연구-한복체험을 중심으로-’, 김예림(원광대 도시공학)의 ‘빅데이터를 활용한 생활 SOC 공급방안에 관한 연구’, 황호식(전북대 고고문화인류학)의 ‘고사부리성의 변천과정 연구’, 엄미숙(전주대 교육학)의 ‘전라북도 중학생의 자아존중감과 공동체의식이 다문화 감수성에 미치는 영향’.

이들은 상장과 소정의 상금이 지급되고 향후 발행될 ‘전북학연구’에 게재될 예정이다.

시상식은 지난 24일 권혁남 전북연구원장과 김동영 전북학연구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논문 성과발표회를 겸해 열렸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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