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구시포해수욕장이 주차장 조성, 공중화장실 신축, 광장 조성 등 다양한 편의시설 구축으로 새로운 관광명소로 변모했다.
이는 10억원을 투입해 방문객에게 주차공간과 쉼터를 제공하면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심신을 힐링할 수 있는 휴식처로 인기를 끌 전망으로써 조형물을 제작해 포토존과 야외무대에선 버스킹 공연 등 소규모 공연이 가능하게 했다.
홍만수 해양수산과장은 “해수욕장내 다양한 편의시설 제공으로 관광객이 편히 쉬고 즐길 수 있는 공간 확보로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명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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