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통장 없이 내집마련 가능한 도시형 생활주택 '중마스마트시티 1, 2차'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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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에서 도시형 생활주택이 관심을 끌고 있다. 아파트 청약의 진입장벽이 높아진 상황에서 청약 통장 없이도 분양을 받을 수 있는 도시형 생활주택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청약 가점이 낮은 2030세대 수요자들 사이에서 아파트 대체 상품으로 관심이 높다.

이에 건설사들은 다양한 특화설계로 경쟁력을 높인 주거형 생활주택을 내놓고 있다. 넓은 주거 공간에 커뮤니티 시설까지 구성해 주거 만족도를 높인 도시형 생활주택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된 것이다.

업계 관계자는 "아파트 청약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다주택자나 청약 가점이 낮은 수요자들은 청약통장이 필요 없는 도시형 생활주택으로 몰리는 추세"라며 "만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고 재당첨 제한, 실거주 의무가 없는 것도 인기 요인으로 특히 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중소형 면적이 강세"라고 전했다.

이러한 가운데 광양시 마동도시개발사업지구 일원에 들어서는 도시형 생활주택 '중마스마트시티 1, 2차'가 분양 소식을 알려 눈길을 끈다.

'중마스마트시티 1, 2차'는 1차 216세대, 2차 134세대의 총 350세대 규모다. 전용면적은 16㎡, 19㎡, 14.6㎡의 세 가지로 구성할 예정이며 1~2인 가구를 위한 빌트인 시스템을 구비한다.

해당 단지가 입지한 중마동은 주거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시청, 중마터미널, 강남병원, 홈플러스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광양제철소, 율촌산업단지 등 주요 산업단지와 인접한 직주근접 주거지로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한 것도 장점이다.

중마 금호 해상공원, 이순신대교 관광특화사업 등의 개발호재가 예정되어 있어 관광객 수요도 많다. 그 중 이순신대교 해변관광 테마거리 조성사업은 광양시가 2016년부터 추진중인 역점사업으로 광양시는 올해 이 사업의 핵심인 삼화섬 관광명소화사업의 실시설계 용역을 마치고 내년 1월부터 공사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분양 관계자는 "중마스마트시티 1, 2차는 직주근접을 실현할 수 있는 희소가치 높은 소형 주거공간"이라며 "1차는 이순신 대교 앞자리에, 2차는 중마동 중심상업지구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입지에 위치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중마스마트시티 1, 2차' 모델하우스에서 상담이 가능하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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