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농산물 홍보 판매 온라인 마케팅 교육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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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이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농산물 홍보 및 판매를 위한 온라인 마케팅 교육을 실시해 호응을 얻었다.

군은 체재형 가족실습농장 교육장에서 지난 16일까지 SNS를 활용한 마케팅 기법과 이론, 실습 등으로 교육을 진행 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상황으로 각 가정에서 쇼핑이 새로운 흐름으로 대두되면서 온라인 판매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온라인 마케팅 교육을 통해 정보 습득을 꾀하기 위해서다.

이날 마케팅 전문가 박형이 소통과 미래 대표가 강사로 초빙돼 SNS를 활용한 마케팅의 이해와 실습(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유튜브,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등 과정으로 진행 됐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했다.

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 강혜경 팀장은“교육을 계기로 온라인 마케팅 기법을 익히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며“예비 귀농·귀촌인들의 소득창출을 위한 홍보 및 마케팅을 기반으로 농산물 판매 시장 개척에 많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무주=이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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