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교육청은 ‘2021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Best HRD) 사업’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인적자원개발·관리가 우수한 기관에 정부가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인적자원개발 촉진을 목적으로,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이 지난 2006년 도입했다.
지난 2018년 ‘Best HRD’ 인증을 받았던 전북교육청은 올해 재인증을 신청했으며, 심사에서 최우수기관 4곳 중 하나로 선정됐다.
올해 인증을 받은 공공기관은 총 45개(신규 15개 기관, 재인증 30개 기관)다.
도교육청은 이번 재인증으로 교육부·인사혁신처 공동명의 인증서와 인증패를 받게 됐으며, 향후 3년 간 우수기관 인증 로고를 활용할 수 있게 된다.
김승환 교육감은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인사시스템 구축과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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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인적자원개발·관리 우수성 인정받아
2021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사업 ‘최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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