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프리미엄 오븐치킨 프랜차이즈 돈치킨이 오는 10월 5일부터 ‘창업지원단 2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창업지원단은 지난 5월 1기를 발족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창업 장벽이 높아진 시기에 소자본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창업비용 부담을 줄여 재기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린다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1기 창업지원단에서 더욱 시스템을 보강해 2기를 출범할 예정이다.
당시 창업지원단 1기로 창업의 꿈을 이룬 돈치킨 점포는 서울, 부산, 대구, 대전 등 11개 점포다.
창업지원단 1기는 단순 창업비용 무이자 대출이나 창업비용 지원이었으나, 창업지원단 2기는 창업비용 관련 사항은 유지 하고 지역 상권 조사부터 교육, 매출 컨설팅 등 종합 창업 컨설팅을 각 전문가가 지원할 계획이다.
돈치킨 본부장은 “돈치킨 창업지원단 1기를 운영 하면서 많은 DB가 구축 되었고, 더욱 체계적으로 운영되는 창업지원단 2기가 출범 할 계획”이라며 “1기 보다 더 많은 창업희망자들이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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