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 신미란 경제복지국장은 16일, 최근 투자협약을 맺은 김제자유무역지역 입주 예정기업인 티엠뱅크특장기술과 이엔플러스을 대상으로 조속한 투지 이행을 촉구하는 출장길에 올랐다.
이날 출장은 올해 10월 본격 사업장 착공을 앞둔 2개업체의 조속한 투자사업 실행과 사업안착을 위한 각 기업 대표와의 면담 일정으 조속한 투자이행 촉진을 위한 후속조치다.
티엠뱅크틀장기술은 국내 소형렉카 특장차 업계 국내 시장점유율 1위로 지난 8월 입주계약과 임대계약까지 체결을 완료하고 오는 10월 사업장 건설을 착공하고 내년 상반기 내 완공하여 목표한 이탈리아 등 유럽 시장을 공략으로 본격적인 제품 양산과 수출을 개시을 앞두고 있다.
소방자동차 부품·장비 전문기업인 이엔플러스는 올해 4월 친환경전기차 배터리 생산 투자사업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사업장 착공 예정으로 내년 3월께 친환경 전기차 제조의 핵심 부품인 이차전지, 도전재 제조에 필요한 탄소나노튜브와 그래핀 융합 신소재, 방열패드, 경량화 소재 등을 생산할 예정이다.
이들 기업을 찾은 신미란 국장은 “김제지역 투자 성사로 티엠뱅크특장기술과 이엔플러스의 두 법인이 국내시장은 물론 해외시장 진출까지 크게 성공하는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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