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두꺼비회관 박옥진 대표, 어려운 이웃에 명절음식 전달

기사 대표 이미지

김제 두꺼비회관 박옥진 대표와 위코멧 이정훈 대표는 16일, 김제제일사회복지관과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이용하는 100가정에 정성으로 빚어 낸 명절 음식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 음식 꾸러미는 두꺼비회관 박옥진 대표를 비롯한 직원들이 손수 만들어 낸 김치와 밑반찬, 떡 등으로 풍성하게 구성성됐다.

두꺼비회관 박옥진 대표는 “지속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가족과 함께 명절을 보내기 어려운 분들에게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고자 명절 음식을 준비 했다.”며 “이웃사랑 나눔을 함께 실천해주신 김제제일사회복지관, 김제시장애인 종합복지관에 감사함을 전한다.”고 전했다.

한편 두꺼비회관은 지난 2013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김제지역 장애인과 저소득 어르신들에 봉사와 나눔의 손길을 이어오고 있다./김제=백용규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