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국가식품클러스터 식품대전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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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식품전문 산업단지인 국가식품클러스터를 알리고 중소식품기업들의 국내외 판로개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2021 국가식품클러스터 식품대전(이하 식품대전)”이 성황리에 끝났다.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 지난 8일부터 이틀간 진행한 식품대전은 “다시 맛난 세상, 식품을 크리에이팅 하다”라는 주제로 100여 개 중소식품기업과 32개 유관기관ㆍ바이어가 참여했고 총 방문자 수 3만5천명, 페이지 뷰 150만을 기록해 식품기업 온라인 마케팅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쿠팡, 우체국쇼핑몰 등 주요 온라인 유통채널의 판촉기획전과 네이버 연계 라이브커머스를 통한 유망식품기업의 제품소개는 총 8,291회 실시간 시청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관심도 받았다.

이밖에도 “송훈ㆍ홍석천셰프, 홍사운드” 등 유명 크리에이터가 마련한 실시간 라이브방송, 식품마케팅 컨퍼런스, 국내외 바이어 상담회, 온라인 전시&;홍보관을 운영했다.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식품진흥원과 NS홈쇼핑이 전북지역 결식아동 후원(3,300만원 상당)으로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기여했다.

식품대전 컨텐츠는 홈페이지(www.if-festival.or.kr)를 통해 오는 11월말까지 온라인으로 관람할 수 있으며 참여기업 제품 또한 쿠팡, 우체국쇼핑몰 기획전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식품진흥원 김영재 이사장은 “이번 식품대전은 식품혁신성장의 메카인 국가식품클러스터의 비전과 가치, 그리고 유망식품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일반 대중과 바이어들에게 알릴 수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식품진흥원은 국내 중소식품기업의 성장파트너로서 식품산업 발전을 위해 기업의 기술에서 마케팅까지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익산=고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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