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도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인프라를 꾸준히 확충하고 있는 김포시에 구래동 문화의 거리가 조성될 계획이다. 지난 2018년 조성계획 공고 발표 후 진전이 없었지만 올해부터 사업 추진에 가속화가 붙었다.
김포시 구래동 중심 상업지구에서 구래동 호수공원에 이르는 약 1.4㎞ 구간이다. 2023년 준공이 목표로 이후 다양한 문화 콘텐츠 공연 등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여기에 들어선 메트로타워 예미지는 중견사 최초로 '전국 살기 좋은 아파트 대통령상'을 2회 수상해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을 증명했다.
김포 한강신도시에서 가장 높은 메트로타워 예미지는 김포 구래지구 핵심 입지에 위치해 있으며,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로, 총 46층이다.
현재 아파트 4개동의 총 701세대와 오피스텔 1개동의 총 78세대 거주 가능하고, 아파트는 32평과 37평을 갖추고 있다. 메트로타워 예미지가 들어선 지난 2017년 분양 당시 최고 20.65대 1의 경쟁률을 보여줬으며, 지난해 국토교통부 시공능력평가에서 2019년보다 2단계 상승한 48위를 기록했다.
한편, 메트로타워 예미지 건설사인 금성백조는 국내 건설 패러다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지난 4월 인천 '검단신도시 예미지 퍼스트포레'를 분양 오픈해 아파트 총 1,172세대 완판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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