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대학교 행정대학원이 매주 화요일 특별강의를 진행한다. ‘전북의 미래를 그리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특강은 지역민 참여를 위해 오프라인 형태로도 진행될 예정이다.
첫 특강은 14일 오후 7시 시작된다. 강단에는 삼성전자 주은기 부사장이 선다. 주 부사장은 ‘삼성전자가 보는 미래와 상생협력’이라는 주제로 학생들을 만날 계획이다.
바통은 오는 28일 박용만 두산인프라코어 회장이 이어받는다.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 현대차 김세훈 부사장, SK 박재던 부사장 등도 강연자로 나선다.
11월 특강의 포문은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연다. 이어 중앙대 마강래 교수, 승효상 이로재 대표,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 주한네덜란드대사관 강호진 농무관, 마켓컬리 김슬아 대표, 제일기획 윤석준 부사장 등이 강단에 선다.
12월 마지막 특강은 김현미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전북의 현실과 지역발전을 위한 도전’을 주제로 진행할 예정이다.
윤명숙 행정대학원장은 “이번 강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불확실한 미래 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적용 가능한 실제 방법을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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