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7기 김제시정 최종평가 만족도 69.08점

최우선 개선과제로 일자리, 복지, 주거환경 계속발전 사업에 기업투자유치, 일자리창출, 정주여건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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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7기 김제시정 주요 정책에 대한 시정 운영평가에 대한 행정수요 조사결과 최종평가 만족도는 100점 기준 69.08점으로 집계됐다.

이 조사는 김제시가 전북대학교 지방자치연구소 의뢰를 통해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13일까지 일반시민 400명, 이통장 100명 전분가와 정책고객 115명을 더한 615명을 대상으로 이뤄진 것으로 일반전화 ARS, 휴대전화 URL Callback을 통한 결과로 일반시민 대상 표본오차는 ± 4.7%에 이른다.

대상 분야별 중 공약사업별 만족도를 살피면 청장년 여성 노인 장애인 다문화 일자리 창출 분야에서는 2021년 6월말 45개 기업, 3,322억원 투자의 기업유치, 지평선학당 공무원시험반 운영, 맞춤형 청년일자리 사업 지원, 김제시 청년 인턴사원제, 소상공인 지원 확대, 마을 환경 지킴이제 실시 등으로 68.33%의 만족도를 보였다.

또한 지역인재 육성과 인사정의 7.0으로 혁신 분야에서는 인사정의 7.0 실천으로 2021년 6월말 기준 206개 사업 5,332억원의 최다 공모사업 유치와 성인문해교육 운영확대 등으로 만족도는 67.95%에 달한다.

또 새만금 세계경제중심 기초 마련 분야에서는 근로자 공공임대주택 건립, 찾아가는 보건서비스 등으로 71.65%를, 농특 6차 산업화와 한중 FTA 위기극복’ 분야에서는 69.55%의 만족도를, 전통시장 활성화 등 시민주도 행정 분야에서는 70.23%를, 상생평화 중심의 문화체육선도 분야에서의 만족도는 72.75%를, 고용안전 패키지 특장차 혁신클러스터에서는 68.40%의 만족도를, 특히 민선 7기 시정운영 전반적인 종합 만족도는 67.30로 나타났다.

이울러 행정수요조사를 통한 최우선적으로 개선해야 할 분야로는 33.4%를 차지한 일자리를 비롯한 복지 19.4%, 주거환경 16.4%로 평가됐으며, 계속 발전시켜야 할 사업으로는 기업투자유치 32.6%, 일자리창출 28%, 정주여건개선사업 청년지원정책 순으로 손꼽혔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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