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 올해의 '스타 소상공인'

도, 6개사 선정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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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2021 전라북도 스타 소상공인 공개오디션’을 통해 올해 전북을 대표하는 소상공인으로 선정된 수상자들이 송하진 도지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전북도





주식회사 아임(대표 성열규)이 올해 전북을 대표하는 소상공인으로 선정됐다.

전북도는 지난 10일 ‘2021 전라북도 스타 소상공인 공개오디션’을 열어 모두 6개사를 선정 시상했다.

대상의 영예는 아임에 돌아갔다. 최우수상은 아리울현푸드(대표 신현주), 떼구르(대표 오세희) 등 2개사, 우수상은 액티부키(대표 이동원), GS코리아(대표 김세용), 이레농원(대표 박연미) 등 3개사가 각각 선정됐다.

수상자는 각각 현판과 경영지원금 등이 지급된다.

송하진 도지사는 “스타 소상공인 육성사업을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하고 싶다”며 “스타 소상공인들이 도내 소상공인에게 성공적인 롤모델로 기억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소상공인을 도민 평가단 투표로 선정해 비즈니스 롤모델로 육성하는 제도다.

전문 심사위원 5명과 도민 심사위원 150여 명이 아이템 경쟁력과 차별성, 성장 가능성에 중점을 두고 평가한다.

10회째인 올해는 1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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