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어패스 한장으로 미술 작품을 감상하고 가을 정취도 만끽할 수 있는 여행상품이 나와 눈길이다.
전북도는 8일 정읍시립미술관이 준비한 ‘한국미술의 아름다운 순간들’ 기획 전시회와 연계한 전북투어패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투어패스 한장이면 미술관 관람을 비롯해 내장사, 구절초공원, 테마카페 등 정읍지역 주요 가을철 관광명소를 돌아볼 수 있다.
이번 기획 전시회는 올 12월 12일까지 열린다. 박수근, 김환기, 이중섭, 오지호, 백남준 등 한국을 대표하는 근현대 작가 49명의 대표작 70여 점을 만날 수 있다.
투어패스는 5,900원에 구입할 수 있고 현장에선 약 9,000원 상당의 상품을 구매하거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구입처는 전북투어패스 누리집(www.jbtourpass.kr)은 물론 네이버, 옥션, 위메프, 티몬 등 주요 이커머스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