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환경청, ‘푸른 하늘의 날’ 맞아 온라인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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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방환경청은 제2회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대기환경과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제고를 위해 7일부터 12일까지 푸른 하늘 주간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푸른 하늘의 날’은 우리나라가 제안해 지정된 최초의 유엔 기념일이다. 제74차 유엔총회에서 매년 9월 7일을 ‘푸른 하늘을 위한 국제 맑은 공기의 날’로 지정하는 결의안이 채택(2019.12)됐다.

전북환경청은 해당 주간에 공식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통해 ‘푸른 하늘의 날’에 대한 의미를 알리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실천사항 전 국민 캠페인를 전개한다.

생활 속 미세먼지 없는 푸른 하늘을 만들기 실천방법은 △공회전, 과속·과적 운행하지 않기, △폐기물 배출 줄이기 △적정 실내온도 유지 △불법소각·배출 금지 등이 있다.

또 캠페인 참여확대를 위해 온라인 이벤트도 실시한다.

참여방법은 전북지방환경청 누리소통망(페이스북)에 접속한 뒤 캠페인 게시글에 문제의 정답과 함께 캠페인 참여인증 사진 댓글을 작성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20명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증정할 계획이다.

정윤숙 전북지방환경청 기획과장은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캠페인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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