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가 오는 15일까지 제5기 전주시 청년희망단 제안사업 온라인 평가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청년희망단은 청년의 시각에서 청년문제를 발굴하고 정책 개선방안을 제안하는 단체로, 대학생, 직장인, 자영업자, 문화예술인 등 분야의 만 18~39세 청년으로 구성됐다.
이번 온라인 평가 대상은 이들이 만든 15개 정책 중 5가지다. 여기에는 △청년전주문화포인트 △청년네컷(취업지원패키지) △청년행복박스 △디지털 일자리 지원사업 강화 △전주형 결혼축하금 등이 담겼다.
온라인 평가는 청년희망단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youtujeonju)과 페이스북(www.facebook.com/youthhopejeonju)을 통해 진행된다.
시는 오는 13일 제안사업 발표회를 진행한 뒤 온라인평가를 종합해 최우수상 1팀과 우수상&;장려상 각각 2팀을 선정&;시상할 계획이다.
신성장경제국 관계자는 “선정된 제안사업 중 즉시 반영 가능한 아이디어는 검토를 거쳐 추진할 것”이라며 “정책 추진과정에서 청년들의 의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다방면의 청년 활동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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