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주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어울림화합한마당축제 지난 3일부터 실시했다.
전라북도가 주최하고 전라북도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협회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비대면 축제로 진행됐다.
어울림화합한마당 축제는 선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문화적 공감대 형성 등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문화를 체험하는 등 다양한 형태의 가족들이 서로에 대한 선입견을 해소할 수 있는 사업이다.
특히 축제는 추석을 맞아 사라져 가는 명절의 전통문화(음식, 놀이)도 알아보고 각 나라의 명절도 알아보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한 다른 나라 명절 문화를 결혼이민자가 직접 소개해 간접으로 체험할 수 있다.
영상 시청을 희망하는 경우 군청 홈페이지, SNS, (페이스북: www.facebook.com/mujucenter)를 통해 시청 하면 된다.
무주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는“축제를 계기로 화합 등 가족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무주=이형열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