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플랫폼 기업(디지코) KT는 소방산업시장 성장과 패러다임 전환에 따라 인공지능(AI), 빅데이터(BigData), 클라우드(Cloud)가 융합된 KT 세이프메이트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KT 세이프메이트는 화재 조기 감지를 위해 불꽃, 연기, 온도 등 4종류의 화재 원인을 감지하는 특허가 있는 복합 화재 감지기다. KT 세이프메이트는 ‘불꽃’에 기반해 10초 이내로 감지가 가능해 화재 조기 진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KT 세이프메이트는 KT 클라우드에 연계된 전용 플랫폼으로 KT 관제센터에서 24시간 365일 모니터링이 이루어져 안정적이다.
화재 판단 시 화재 감지부터 소방신고까지 실시간으로 신고가 접수 되며, 상점주와 인근 점포주에게도 앱과 문자메시지로 알림이 전송된다. 상점명, 위&;경도 위치 등 정확한 점포정보가 119신고서버로 전달돼 화재감지부터 출동까지 골든타임 이내 이뤄질 수 있도록 플랫폼이 연동됐다.
이러한 편리성과 안정성을 바탕으로 KT 세이프메이트는 전통시장, 지하상가, 문화재, 사찰, 대학교, 국가시설 등에서 화재 예방을 위한 기능을 하고 있다.
KT는 스마트하고 건강하며 지속가능한 빌딩을 선도하는 업계 리더인 존슨콘트롤즈코리아와 플랫폼 기반의 융복합 사업도 추진한다. KT와 존슨콘트롤즈코리아는 ▲소방분야의 지능화 및 디지털화 ▲건물통합안전관리 ▲양사간 시너지 창출이 가능한 융복합 기술 사업 협력 ▲AI기반의 소방안전 플랫폼 개발 ▲비화재보(화재가 아닌 상황에서 경보가 울리는 것) 연구 등을 함께 추진한다.
한편, KT는 이러한 활동을 바탕으로 화재 예방을 위한 다양 서비스를 선보임과 함께 새로운 시장과 사업모델 발굴 등 다각적인 노력으로 소방산업 디지털 전환의 퍼스트무버(First Mover)가 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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