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대학교은 1일 쿠팡풀필먼트서비스와 쿠팡물류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오는 2024년 완공 예정인 완주 테크노밸리 물류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후속 조치로 풀이된다. 쿠팡이 물류 분야에서 국내 대학과 체결한 최초의 실질적인 산학협약이란 평도 나온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쿠팡물류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프로그램을 공동 개발&;운영하게 된다. 또 정보공유&;자문 등을 강화해 도내 지역경제 활성화와 물류 인재 육성에도 힘을 합치기로 했다.
이상우 경영대학장은 “쿠팡과의 차별화된 지역 물류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연간 10명 규모의 안정적인 정규직 취업 기회가 마련됐다”며 “인턴십과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하는 등 물류무역학과 학생들의 취업경쟁력이 획기적으로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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