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주인공' 전주시민문학제 작품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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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문인협회가 15일까지 전주 시민들로 하여금 천년전주를 사랑하고 예찬하는 작품을 공모한다.

올해로 4회째인 ‘전주시민문학제’는 내 고장 전주를 널리 알리고, 전주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장르는 운문과 산문으로 나뉘며 전주의 역사와 문화, 덕진연못, 한옥마을, 전동성당, 전주의 음식 등 전주에 관한 내용이면 무엇이든 환영한다.

응모자격은 전주에 거주하는 초&;중&;고, 일반인(대학생 포함)으로 전주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단, 이미 등단한 사람은 제외된다.

초등학교 저학년(1~3학년)은 그림일기, 그 외의 작품공모 부문은 운문과 산문으로 나뉜다. 응모작품은 이메일 접수를 원칙으로 하나 우편접수, 직접방문(그림일기)도 가능하다. 응모 마감일은 30로 발표되었으나,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으로 15일 마감일 우체국 소인분까지 유효하다.

응모작은 발표되지 않은 작품이어야 하며 반환되지 않는다. 당선작은 책으로 발간하고 수상작은 제작(액자 또는 앞치마)하여 전시할 예정이다.

그림일기, 운문과 산문으로 나뉘어 시상하며 대상에 1백만 원을 비롯, 금상, 은상, 동상과 장려상에 각각 상장과 상금이 주어진다. 시상식은 다음달 중에 열릴 예정이다./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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