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7일, 김제시청 대회의실에서는 박준배 시장 주재로‘2022년 신규 및 특수시책 발굴 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보고회는 포스트 코로나와 정부의 한국판 뉴딜 2.0 정책 방향에 능동적 대처와 새로운 시책 도입을 통해 미래비전 실현 등 신성장 핵심 동력사업에 초점을 뒀다.
논의된 주요 시책으로는 지역 관광자원 활성화 관련 △모악산(금평저수지) 스카이워크 조성사업 △백산저수지 전망대(랜드마크) 설치 사업 △만경강 드론 체험장 조성 사업과 기업 성장을 위한 △김제시 소상공인 원스톱 창업 플랫폼 지원사업 △투자기업 본사이전 △수출기업 지원 플랫폼 구축 등이다.
또한 한국판 뉴딜 2.0 정책 관련 △지평선축제 메타버스 체험관 개발 △자연재난 스마트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사업 △스마트팜 혁신밸리 창업·실증 서비스 지원사업, 새만금 사업 관련 △항만 경제특구 조기 개발 △마리나항 오토 캠핑장 조성 △해양쓰레기 육상 집하장 설치 등이 논의됐다.
아울러 취약계층 지원과 관련한 △장애인 거주시설 자립주택(체험홈) 운영 지원 △어르신 맞춤 놀이터 조성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꿈나무 보금자리’사업과 행정 추진체계 개편 관련 △Work-Dite(시책일몰제) 운영 △온라인 정책 나눔방 운영 △언택트시대 IPTV를 활용한 주민참여예산제 추진 등이 언급됐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다양한 시책 발굴에 적극적으로 임해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보고회를 통해 선정된 주요 시책들이 내년도 예산에 반영되도록 관련 절차를 차질없이 꾸려달라"고 강조했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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