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의 장기화로 건강과 웰빙 등이 사회적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샐러드나 건강식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급증하며 큰 호황을 누리고 있다. 이에 예비 창업주들 또한 건강식이나 샐러드 업종 창업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해당 업종의 프랜차이즈들이 이목을 끌고 있다.
그 중 국내 최초 포케 전문점인 ‘슬로우 캘리’가 가맹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한지 2개월만에 30호점을 오픈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포케란 하와이 언어로 ‘재료를 네모나게 자르다’로 주 재료인 생선 등을 깍뚝 모양으로 썰어 밥과 채소에 드레싱을 얹어 함께 비벼 먹는 음식이다. 한국의 회덮밥과 비슷한 음식으로, 간편한 조리방법과 다양한 토핑으로 영양소를 고루 갖춘 건강식 샐러드 덮밥으로 볼 수 있다.
국내 최초 포케 전문점 ‘슬로우 캘리’는 연어, 참치 등의 해산물 포케뿐 아니라 구운 새우, 연어 스테이크, 두부 등 다양한 메뉴를 구성하여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또한 매장에서뿐만 아니라 포장, 배달로도 포케를 즐길 수 있어 소비자들의 호응뿐만 아니라 가맹점주들의 매출도 잡으면서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고 평가받고 있다.
‘슬로우 캘리’ 관계자는 “건강에 대한 염려가 커지면서 건강식의 관심도가 급증하고 있다. 저희는 이러한 소비자 니즈를 파악하여 질 좋은 해산물과 토핑들에 밥과 채소를 더하여 더욱 맛있고 건강한 한끼를 대접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전하며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임을 고려하여 소자본, 소규모로 창업이 가능할 수 있도록 본사 차원에서 물질적, 인적 도움을 아끼지 않고 상생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 성공적인 창업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전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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