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해원 김제부시장 취임 1년... “코로나19 위기 극복 최선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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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강해원 부시장이 8월 27일자로 취임 1주년을 맞았다.

강 부시장은 탁월한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김제시 컨트롤 타워 가교역할을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조직의 업무 효율성을 높여 안정적으로 시정을 이끌아 왔다는 평가다

특히‘현장에 답이 있다’는 다부진 신념으로 부임과 동시에 주요 현안을 신속히 파악하기 위해 청년몰, 스마트팜 혁신밸리, 특장차 전문단지, 선암 자연휴양림, 새만금 등 주요사업장을 찾아 김제의 미래비전에 걸맞는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우선 새만금 연결도로 국도승격, 용지 특별관리지역 지정 및 현업축사 매입, 친환경 전기굴착기 보급 확대, 만경강 다목적 정비사업, 자동차 김제분검사소 유치, 특장차 안전신뢰성 향상과 기술융합 기반구축 등 국가예산 및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정치권과 협조를 꾀해 중앙부처와 국회를 수시로 방문하는 등 국가예산 확보에 강행군을 펼쳐왔다.

또 풍부한 인맥을 바탕으로 농악전통체험관 건립, 노인일자리사업, 취약계층 일자리지원 등 전북도 예산 확보에 일조했다.

또한 신풍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마을정비형 공공주택, 스마트복합쉼터 조성, 신풍동 금동지구 새뜰마을사업, 지능형 친환경 제초로봇 개발, 농촌협약, 산업단지 기숙사 임차료 지원,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 자연재난 스마트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등 중앙부처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큰 기쁨을 안겼다.

여기에 2020 하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과 2021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정책평가 우수기관 선정, 인구정책 유공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김제시 브랜드 가치를 높였다.

아울러 지난 1월 새만금 제2호 방조제가 김제시 관할이라는 대법원 최종 판결이 내려지기까지 혼신의 노력을 꾀해 새만금 중심도시로의 발판을 마련하고, 청년과 노인 일자리 창출과 정주환경 개선정책 추진으로 인구 유입에 주력했다.

한편 강해원 부시장은 “박준배 시장님을 주축으로 김제발전을 위해 밤낮으로 달리다보니 어느덧 1년에 다달았다며,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시민행복 도시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전 공직자와 함께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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